플로깅준비를 하고 여느때처럼 나섰는데 비가 살짝 내리고 있어 포기할까 잠깐 망설이다가 비가 더 쌔지면 비를 피할수 있는 종합운동장으로 향했다. 비가 더 쌔지기전에 종합운동장 주변 쓰레기 줍기를 하였는데, 어디를 가나 쓰레기는 많이 보였슴. 캔이나 페트병도 많지만, 특히 커피 마셨던 1회성 종이용기, 프라스틱 용기가 꾸준히 늘고 있슴. 맛있게 드셨으면 제발 버리지 말았으면 좋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