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연휴 첫날 알작지왓을 걸으며 쓰레기때문에 마음이 좋지 못해서 연휴 끝날 무렵 하루 맑은 마음으로 플로깅 했습니다 생각보다 눈에 잘 띄지 않는 묵은 쓰레기가 많아 당황했지만, 플로깅 하면서도 기뻤고, 마무리 한 후에는 보람도 느꼈어요 플로깅 후의 알작지왓 사진 한장 기념으로 남겨요 제주 갈 때마다 시간을 내어 해변 플로깅은 물론 오름 플로깅도 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:)